| 포항, PO패배로 1달 먼저 시즌 시작 대략난감 Nov 27th 2011, 05:36  | K-리그 구단들에게 2월은 1년 가운데 가장 중요한 달이다. 10개월 뒤인 12월 어떤 성적표를 손에 쥐느냐는 2월 한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다. 2월은 재충전과 담금질의 시기다. 1월초 훈련을 시작한다. 2월에는 짐을 싼다. 해외전지훈련이다. 따뜻한 곳에서 체력훈련과 연습경기를 가진다.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전술을 가다듬는다. 시즌을 시작하는 3월초에 선수들의 몸상태와 전술적인 완성도가 100%가 되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이 공식을 따르지 못하는 팀이 있다. 바로 포항이다. 포항은 26일 홈에서 치른 울산과의 플레이오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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