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도 초보 감독 열풍이다.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새롭게 사령탑을 선임한 팀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카고 컵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3팀이다. 보스턴 레드삭스도 테리 프랑코나 감독 후임으로 새 사령탑을 앉히기 위해 후보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3팀의 감독들이 모두 '초보'라는 사실이다. 국내 프로야구도 두산과 LG, SK가 초보 사령탑을 이미 임명했는데, 이같은 초보 바람이 메이저리그에도 불고 있는 것이다. 화이트삭스는 명 3루수 출신인 로빈 벤추라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벤추라는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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