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포수 김상훈 "2년의 부진 씻고, 100경기 이상 출전한다" Nov 27th 2011, 06:12  | "100경기 출전 목표, 반드시 달성한다"지난 2년간 부상의 악몽을 떨쳐내지 못했던 KIA 포수 김상훈(34)이 재기를 위한 몸부림으로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내년만큼은 제대로 뛰어보겠다"는 각오로 몸 만들기에 한창이다. 2009년 우승 이후 사실상 2년간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재활의지를 더욱 강하게 끌어올리는 원동력이다.올 시즌 김상훈은 고작 67경기에 나와 1할9푼5리 3홈런 16타점의 초라한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2000년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초라했던 성적. 원인은 온 몸 곳곳에 도사린 채 그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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