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의사당의 캐넌 빌딩 345호실 코커스 룸에서 2일(현지시간) 오후 주미대사관이 주최한 리셉션이 열렸다. 미 의회가 지난달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처리한 것을 기념해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한미 FTA를 계기로 한미동맹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상ㆍ하원 의원 20여명이 리셉션장을 찾아 한미 FTA 비준을 자축했다. 이날 리셉션에 참석한 의원중 뜻밖의 의원 한명이 눈에 띄었다. 리셉션이 시작된 오후 4시 가장 먼저 리셉션장을 찾은 마이크 미쇼드(민주.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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