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에 도전하는 서주원, '카트 올림픽'에 참가 Nov 25th 2011, 04:56  |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대사이자 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노리고 있는 서주원(17·늘푸른고)이 '카트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1 로탁스 맥스 챌린지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하고 있다.지난 23일 시작돼 26일까지 UAE(아랍에미레이트) 알아인의 알아인 레이스웨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각 나라별 로탁스 지역 대회, 혹은 로탁스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만 참가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다투는 세계 최고의 카트 대회 가운데 하나이다.서주원은 국내에서 열린 로탁스 대회에서 우승자 자격은 아니지만 2011코리아카트챔피언십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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