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맨(JetMan)'이란 별명이 붙은 스위스 전직 조종사 이브 로시(Rossy·52)가 이번에는 전투기 2대와 알프스 상공을 나는 곡예비행에 성공했다. 2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로시는 혼자서 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트수트'를 입고, 알바트로스 L-39C 기종의 전투기 2대와 편대 비행을 하는 데 최근 성공했다. 제트수트를 입고 비행해온 로시는 그간 스위스 제네바 호수와 영국 해협, 그랜드 캐니언 협곡을 비행하는데 성공했었다. 로시는 헬리콥터에서 자유낙하를 한 뒤, 제트수트 날개에 달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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