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연평도 포격 도발을 일으킨 이유를 잘 모르겠다." 미국 정보기관의 정보를 총합해 조율하는 국가정보국(DNI)의 한국담당관인 레이먼드 콜스턴은 2일(현지시간) 우드로윌슨센터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북한 관련 세미나에 참석, 북한 동향을 분석하는 정보당국자로서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세미나에서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 서해교전 패배 등에 따른 복수의 성격이 있다는데 동의하면서도 "연평도 도발은 다른 사안이자 독특한 도발"이라고 지적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