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7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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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전북 감독, 사연 많은 친정 향해 칼 겨누다
Nov 27th 2011, 06:10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에게 울산 현대는 추억의 팀이다. 1984년 현대 호랑이 유니폼을 입은 이후 1992년말 선수 은퇴할 때까지 9년 동안 한 팀에서 뛰었다. 84년 현대 축구단이 창단되면서 최강희는 포항에서 현대로 이적했다. 이후 문정식 조중연 김 호 차범근 감독 밑에서 볼을 찼다. 고졸(우신고) 출신 최강희는 현대에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다. 조중연 감독(현 대한축구협회장)과 김 호 감독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강희는 90년 이탈리아월드컵 국가대표를 지낸 수비수였다. 주로 측면 수비수를 봤는데 볼을 다부지게 잘 찼다. 조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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