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지난해 7월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서 발생한 송유관 폭발 사고의 책임을 물어 국유기업인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이하 중석유)의 간부들을 무더기 징계했다. 중국 중앙정부가 다롄 송유관 폭발사고와 관련 장제민(蔣潔敏) 회장에 대해 경고 처분하는 등 이 회사 간부 64명을 징계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다롄 폭발사고 진상 조사를 벌였던 국무원은 최근 발표한 조사 보고서를 통해 중석유의 생산 시설 관리가 미흡했고 작업장 안전 조치도 허술했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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