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7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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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한 편견 이기며 사는 부부이야기
Nov 27th 2011, 05:29

고용성(57)씨는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은 뒤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다. 그러나 그는 30년 동안 뛰어난 손재주로 만 여 대의 장애인용 자동차를 개조해 '맥가이버'라는 별명을 얻었다. 부인 정라미(49)씨와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든든한 삼남매도 뒀지만, 마음 한쪽에는 무거운 짐이 남아있다.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아침 7시 50분 방송되는 KBS 1TV 인간극장 '맥가이버를 사랑하는 그녀' 편은 장애인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딛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 고용성·정라미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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