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를 벌어달라는 남자친구의 꾐에 빠져, 40대 남성과 수차례 성관계를 가지고 마약까지 복용한 명문대 여대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40대 남성에게 모두 220만원을 받고 4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여대생 오모(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시내 한 명문대 3학년에 재학 중인 오씨는 2년 전인 2009년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이모(34)씨를 만났다. 둘은 이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특별한 직업 없이 경기도 수원의 원룸에서 지내는 남자친구 이씨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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