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재난부는 고속도로 눈사태로 중국인을 포함한 3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번 눈사태는 수도인 비슈켁과 오슈를 잇는 고속도로에서 지난 24일 오전 발생했다. 이곳은 최근 자주 눈사태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후 구조요원들이 눈에 묻힌 승용차에서 중국인 2명과 키르기스인 1명의 주검을 발견했다. 이들은 모두 중국 광산회사에서 일했다고 키르기스 주재 중국대사관이 말했다. 앞서 재난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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