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울산전]젊은피 김승규 전반 페널티킥 2개 선방 Nov 26th 2011, 07:08  | 이번 시즌 첫 출전이라고 믿기 힘든 선방이다. 울산 현대 골키퍼 김승규가 2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2011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플레이오프 포항 스틸러스전 전반 페널티킥 2개를 막아냈다. 포항은 전반 8분 고무열과 전반 23분 고무열이 잇따라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포항으로선 경기 초반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하지만 키커로 나선 모따와 황진성의 킥이 연속으로 김승규의 선방에 막혔다. 지난해 말 오른쪽 손목이 골절돼 수술대에 올랐던 김승규는 포항전이 올시즌 첫 선발 출전. 김승규는 1년 가까이 재활치료와 재활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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