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6시30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남동쪽 25km 해상에서 목포선적 7.93t급 개량 안강망 어선 삼육호가 뒤집혔다. 이 사고로 선원 강모(50)씨는 지나가는 어선에 의해 구조됐으나 선장 김모(41)씨는 실종됐다. 목포해경은 잠수요원, 경비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선체와 주변 해역을 수색 중이다. 해경의 한 관계자는 "취침 중 갑자기 선체가 기울었다"는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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