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모후인 빅토리아 여왕이 입었던 짧은 속바지가 9천735 파운드(한화 약 1천800만원)에 팔렸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는 리온 앤 텀블 경매회사가 1일 빅토리아 여왕의 실크로 된 속바지를 경매에 부친 결과 예상가의 3배인 9천735 파운드에 낙찰됐다고 영국 언론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흰색 짧은 반바지 형태의 이 속옷을 낙찰받은 사람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빅토리아 여왕이 신었던 실크 스타킹 2쌍은 각각 5천 파운드(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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