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시리즈] 삼성, '실패로 돌아간 조커 카드'…이우선 1⅓이닝 3실점 후 강판 Nov 26th 2011, 04:57  | [OSEN=타이중, 박광민 기자] 키 플레이어로 뽑혔던 삼성 라이온즈 선발 이우선(28)이 2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우선은 26일 대만 타이중야구장에서 열린 '2011아시아시리즈'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1⅓이닝 동안 3피안타 2사사구 3실점(3자책)으로 부진했다. 무엇보다 경기 전 류중일 감독은 이우선을 오늘 경기에서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류 감독은 "이우선이 변화구를 잘 던져 소프트뱅크전에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몇 이닝을 갈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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