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팅 0' 박주영, 달콤하지 못했던 UCL 데뷔 Nov 1st 2011, 21:43  | [OSEN=허종호 기자] 박주영(26, 아스날)이 꿈에 그리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은 하지 못했다. 박주영은 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4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단 한 차례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한 채 후반 17분 로빈 반 페르시와 교체됐다. 아스날은 끝내 골을 터트리지 못하고 0-0으로 비겼다. 아스센 웽거 아스날 감독은 예상과 달리 이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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