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연예대상, 뼈있거나 웃기거나 '말말말' Dec 22nd 2012, 15:17  | [OSEN=황미현 기자] 'KBS 연예대상' 대망의 주인공은 신동엽이 차지했다. 이날 연예대상은 한 해 예능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펼친 개그맨과 MC들의 재미있는 소감으로 웃음이 가득했다. 이 가운데 뼈있는 한 마디와 재치있는 스타들의 '말'이 더욱 보는 재미를 높였다. 이날 시상식장을 웃음으로 물들인 스타들의 말을 모았다. "김준호 씨가 대상후보다. 대상을 받으면 욕 먹는다. 내가 받아도 욕을 먹지만 그래도 내가 덜 먹기 때문에 받아야 한다"(이경규) -신인상 시상을 위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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