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이하 K팝스타2)가 3주간에 걸친 랭킹 오디션을 마감했다. 본선 1라운드에서 주목 받다 추풍낙엽처럼 탈락한 참가자가 있는가 하면, 월등한 실력 향상으로 다크호스로 떠오른 주인공이 탄생하는 등 랭킹 오디션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의 장이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도 미래의 K팝스타를 꿈꾸며 제2의 박지민·이하이를 꿈꾸는 재목들은 여전히 꿈틀댔다.
'K팝스타'가 시즌2를 시작하며 배출한 가장 큰 성과는 악동뮤지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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