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차기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자민당 총재가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에 물가상승 2% 목표를 설정하라고 다시 한번 압박했다. 24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총재는 전날 후지TV에 출연해 "일본은행은 다음 회의에서 (물가상승 2% 목표 설정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라며 "그렇지 않으면 일본은행법을 개정한 뒤 일본은행과 물가목표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은행의 다음 회의는 내년 1월에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를 가리킨다. 이 회의에서 일본은행이 물가상승 2% 목표를 스스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