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유라 기자] 프로야구 각팀마다 내년 연봉 계약이 조금씩 마무리되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오른 연봉에 웃고 반대로 삭감에 울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프로에 첫발을 디딘 신인 선수들의 첫 연봉 협상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 신인왕 후보는 서건창(23, 넥센), 박지훈(23, KIA), 최성훈(23, LG), 이지영(26, 삼성)이었다. 이중 서건창과 이지영은 중고 신인이지만 서건창은 2008년 LG 신고선수 입단 후 그해 방출돼 지난해말 넥센에 입단했기 때문에 연봉 협상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