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잡지 '엘르' 1월호의 착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엘르'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의 일환으로 박민영이 구찌와 콜라보레이션 해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공개 된 사진 속 박민영은 눈이 시릴 듯 화사한 옐로 컬러의 원피스와, 편안해 보이는 박시한 티셔츠 등을 입고 마치 봄을 부르는 듯 꽃 향기가 가득한 숲 속에서의 상큼함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박민영은 두 손을 모으고 하늘을 바라보며 신비스러움을 자아내기도, 오리엔탈 무드가 느껴지는 브릭 컬러의 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