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 문근영, 박시후 정체 알았다..새 국면 Dec 22nd 2012, 14:21  | [OSEN=임영진 기자]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문근영이 박시후의 정체를 알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청담동 앨리스'에서 한세경(문근영)은 절친 최아정(신소율)으로부터 '김 비서가 쟝 띠엘샤 회장님이래'라는 문자를 받았다. 쟝 띠엘샤는 명품업체 아르테미스의 최연소 회장 차승조(김시후)의 프랑스 이름. 세경은 자신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사람이 김 비서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아정은 쟝 띠엘샤와 세경이 만날 수 있도록 다리를 놓기 위해 진짜 승조의 비서인 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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