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째 소년소녀 가장 후원해온 한미약품 연구원들 Dec 21st 2012, 17:51  | 한미약품 연구원들이 6년째 월급의 1%를 자발적으로 떼어 소년소녀 가장들을 후원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선행의 주인공들은 경기도 화성시 한미약품 팔탄공단 내 제제연구센터 연구원 40여명. 이들은 2007년부터 매월 월급의 1%를 나눠 복지단체를 통해 결연한 소년·소녀 가장을 후원해왔다. 후원 아동들의 생일 선물을 챙기고, 연말에는 영양제나 학용품 등을 보내주는 행사도 열어왔다. 제제연구센터 김용일(34) 팀장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좋은 일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 모여 십시일반으로 나눔운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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