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4일 다육식물 재배시설에 침입해 고가의 식물을 골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53·여)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황모(49)씨의 다육식물 재배 비닐하우스를 칼로 찢고 침입해 원종에보니 등 판매가격이 수십만-수백만원에 이르는 다육식물 93포기(시가 4천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다육식물 판매점을 운영하는 이씨는 평소 거래하던 황씨가 고가의 다육식물을 많이 키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밤 시간대에 비닐하우스에 침입한 뒤 가격이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