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수 고과 1위' 최정, 연봉 얼마나 뛸까? Dec 24th 2012, 21:29  |
[OSEN=김태우 기자] 골든글러브 2연패로 가치를 한껏 끌어올린 최정(25, SK)이다. 연봉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장받을 것은 확실한 가운데 초점은 얼마나 오르느냐에 맞춰져 있다.
SK는 24일 현재 재계약 대상자 59명 중 44명과 2013년 연봉 협상을 끝냈다. 재계약률은 74.6%다. 얼핏 보면 빨리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굵직한 선수들의 계약서에는 아직 잉크 자국이 없다. 그 중 하나가 최정이다.
최정은 최고의 2012년을 보냈다. 200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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