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24일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 침입해 현금을 훔침 A(32)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9시께 인천 부평구의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 몰래 들어가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현금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유흥비 등을 마련 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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