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의 특징 중 하나는 20대가 예전과 달리 보수 후보인 박근혜 당선인을 생각보다 많이 지지했다는 점이다. 열명 중 세 명의 20대가 박 당선인에게 지지표를 던졌다. 이들 젊은 보수의 특징은 국가 정통성과 헌법 존중에 대한 신뢰가 크다는 데 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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