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료 뇌물 챙긴 국립병원 의사 제약사 리베이트 금지되자 외국논문 번역료 명목 지급 그나마 제약사가 해놓은 것에 번역자로 이름만 올리고 받아
'소도둑' 된 보건소 공무원 진료비 2만·5만·10만원 등 소액 빼돌려도 안들키자 700만원까지 액수 점점 커져 1년간 45차례 4200만원 횡령 감사원은 최근 비자금을 조성하고 친·인척을 편법 채용한 정부 출연 연구소 기관장의 비리를 공개했다. 그런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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