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 K씨가 대표로 있는 한 플랜트 기업은 현 정부 5년 동안 자산 규모가 16억원에서 900억원대로 50배 넘게 불어났고, 기업 순위도 140계단을 뛰어올랐다. 또한 이 기업이 수주한 물량 중 절반은 한 정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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