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5일 연말 대선과 관련해 "선택받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의, 대한민국의 꿈을 이뤄나갈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청년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청년실업과 보육·교육 문제 해결이 자신의 꿈이라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청년실업 대책과 관련해 "투명·정직하고 유능한 정부가 청년들을 뒷받침할 수 있지 않겠냐"며 "지금 당장 모든 것이 이뤄지지는 않겠지만 청년들의 얼굴에 웃음이 피고 희망을 솟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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