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이뤄지는 아동·청소년 성매매 유인행위를 즉각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인 '유스키퍼(Youth Keeper)'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남윤인순 의원(민주통합당)은 여성가족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 '유스키퍼'의 도입 후 최근까지 신고된 건수는 55건에 불과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이 중 실제 검찰이 기소한 건수는 단 3건이었고, 나머지 52건은 내사 혹은 상담 종결됐다. 남 의원은 "개발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