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들의 뺨을 '퍽, 퍽' 때리는 중국 여교사의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23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지역에 사는 한모씨는 최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딸의 뺨이 빨갛게 부은 것을 보고 유치원을 찾아가 CCTV를 요구했다. 영상에는 유치원 여교사가 어린 딸을 마구잡이로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가 덧셈 계산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였다. 영상에서 여교사는 한씨의 딸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 3명도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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