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선거 D-55. 대선 후보들에게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체력 유지가 중요한 시점이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매일 아침 10분가량 국선도, 요가, 스트레칭으로 체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지만 끼니를 꼭 챙겨먹는 스타일이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매일 아침 1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근력운동)을 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박근혜 후보 = 하루에 공개ㆍ비공개 일정을 포함해 많게는 10개 안팎의 일정을 소화한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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