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싸이가 자신을 병문안해 서로 화해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언론 플레이"라고 밝히며 노골적인 불만을 표시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는 '김장훈과 싸이의 불화설'이 5일 싸이가 김장훈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 해소됐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김장훈의 발언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6일 오후 4시께 김장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당분간 글도 안 올리고 11일 앨범 발매일까지 다 미루고 혼자 삭히고 당분간 제 마음정리할 때까지 한국을 떠나려고 하는데 왜 자꾸 상황을 이렇게 언론플레이로 갑니까"라며 "이럴려고 6개월 만에 찾아와 밀고 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