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을 이 사람과] 이주 노동자와 인디 가수들… 서로의 팬이 되어 여는 공연 Oct 5th 2012, 18:07  |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가구공단. 방글라데시·네팔·필리핀 등에서 온 이주 노동자 600여명의 일터와 보금자리가 있는 곳이다. 여기에서 6일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주 노동자들과 한국의 예술가들이 함께 준비한 마석동네페스티벌(MDf). 그동안 이주 노동자 문화행사는 명절 등에 관(官) 주도로 열리는 위문잔치가 대부분이었지만 이 축제는 다르다. '우리 동네에서 록 페스티벌을 열고 싶다'는 이주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은 예술인들이 정부 지원(문화예술위원회 문화바우처 사업)을 받아 이주 노동자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해온 것. <...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