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열도 분쟁의 여파로 중국을 찾겠다는 일본인 단체관광객이 1년 전에 비해 무려 70% 이상 급감했다. 일본여행업협회(JATA)는 영유권 분쟁으로 중국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10월에서 오는 12월까지 3개월 동안 중국을 관광하겠다는 단체여행 예약이 1년 전에 비해 70% 이상 추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JATA가 JTB, 일본여행 등 주요 7개 여행업체의 이달 초 예약실적을 취합한 것이다. 10월 예약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72.5%나 줄었으며, 1...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