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포항전은 '힐링 매치', 올시즌 새 목표는 6위 Oct 26th 2012, 02:45  | 꿈이 사라지는 순간 그 곳에 또 다른 꿈이 새싹을 틔운다.시도민구단 중 유일하게 그룹A에 생존한 경남은 20일 포항과의 FA컵 결승전에서 모든 것을 걸었다. 청단 후 첫 우승의 기회였다. 하지만 허공으로 날아났다. 연장 후반 종료직전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0대1로 패했다.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혹독한 시련이었다. 그러나 더 이상 멈춰서 있을 순 없다. 경기는 계속된다. 올시즌 K-리그는 8경기가 남았다. 목표가 없으면 분위가 흐트러질 수 있다. 내년 시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최진한 경남 감독이 올시즌 최종 목표를 6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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