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2골' 하피냐, 철퇴 축구에 방점 찍다 Oct 3rd 2012, 19:02  | [OSEN=이균재 기자] 3분 사이 2골을 작렬한 하피냐가 K리그 철퇴 축구에 방점을 찍으며 울산 현대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끌었다. 김호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 현대는 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사우디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서 하피냐의 2골과 김신욱, 이근호의 헤딩 추가골에 힘입어 알 힐랄(사우디)을 4-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1, 2차전 합계 5-0(1-0 4-0)의 완승을 거둔 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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