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검경(檢警)수사권 조정안에서 경찰이 완패(完敗)했다는 분위기 번지면서 일선 경찰관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에는 현직 경찰관이 올린 수사권 패러디 동영상이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한 순경이 외국영화 '300'을 바탕으로 만든 2분23초짜리 패러디 동영상을 올렸다. '300'은 스파르타의 소수정예군 300명이 페르시아의 대군에 맞서 싸우는 내용의 영화다. 패러디 영상에서 스파르타 군인은 경찰로, 침략을 감행하는 페르시아는 검찰로 묘사됐다. '검찰·경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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