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에서 주요 스마트폰 사용자의 사생활 정보가 유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의혹은 스마트폰 보안 연구원인 트레버 에카르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노키아, 블랙베리 스마트폰 내에 설치된 한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문제가 된 소프트웨어는 미국의 '캐리어 IQ'사가 개발한 것이다. 에카르트가 올린 동영상에는 해당 소프트웨어가 사용자가 누르는 자판, 인터넷 검색 조회기록, 위치, 문자 메시지 등을 기록하는 과정이 그대로 담겨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