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연희 골프대표팀 감독이 8년6개월 만에 퇴임한다. 2003년 6월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한 감독은 28일 "선수들 덕분에 행복했다"며 "태극마크는 반납하지만 유소년 골프 육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 감독 재임 기간 중 한국 아마추어 골프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전 종목(남녀 개인·단체전) 석권, 2009년 아시아·태평양선수권대회 우승 등 눈부신 성적을 거뒀다. 한국 골프의 차세대 스타로 떠오늘 김경태(25), 강성훈(24), 유소연(21)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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