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함 물보라'에 휩쓸렸던 임훈의 20일 Dec 27th 2011, 01:00  | [OSEN=박현철 기자] 인천에서 부산으로. 그리고 또다시 인천으로. 베테랑 잠수함 두 명이 일으킨 물보라에 전도유망한 외야수는 사상 첫 리턴픽 보상선수가 되었다. 20일의 시간을 두고 두 번의 이적을 경험한 임훈(26. SK)의 이야기다. SK는 27일 롯데로 이적한 언더핸드 투수 정대현(33)의 보상선수로 외야수 임훈을 지명했다. 공교롭게도 임훈은 지난 7일 롯데에서 SK로 적을 옮긴 사이드암 임경완(36)의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롯데로 이적했던 바 있다. 2004년 SK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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