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중동의 인천공항' 카타르 도하공항 뜬다 Dec 21st 2012, 17:52  | 인천국제공항이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부상하고 있다면, 중동에선 도하국제공항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하를 기점으로 운항하고 있는 카타르항공은 지난 5일(현지시각) 중유럽의 중심 폴란드 바르샤바에 신규 취항했다. 바르샤바뿐이 아니다. 부다페스트, 브뤼셀, 슈투트가르트, 베네치아, 소피아, 오슬로 등 2011년 이후 27개 도시에 새로 취항을 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북미·유럽의 항공사들이 긴축 경영 체제에 돌입하고 있는 동안 카타르항공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항공사'가 됐다. 도하~바르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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