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4일 지구 성층권 고도 39㎞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한 남성이 있다. 오스트리아 출신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인 펠릭스 바움가르트너(43). 생명을 건 엉뚱한 도전에 성공하며 그는 세계 최초로 맨몸으로 음속을 돌파한 사람이 됐다. TV조선은 23일 밤 12시 크리스마스 특집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 우주 점프'를 방송한다. 방송은 바움가르트너가 자유낙하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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