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아이돌 'SMAP'의 리더 나카이 마사히로(40)가 12년 전 여자친구가 임신하자 낙태를 강요했다고 최근 일본 연예매체들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나카이는 16년 전 솔로로 활동할 때 술집에서 만난 27세 직장인 여성과 4년 동안 몰래 데이트를 했다. 2000년 이 여성은 나카이의 아이를 갖게 됐다. 나카이는 임신 소식을 듣고 이 여성에게 낙태를 권유했다. 당시 나카이는 아사히TV의 한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난 상황이었다. 이 여성은 그의 아이를 낳길 원했지만, 나카이의 태도에 실망해 낙태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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