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47 소총을 개발한 러시아의 미하일 칼라시니코프(93)가 25일 중환자실에서 피로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칼라시니코프의 비서 니콜라이 시클랴예프는 "칼라시니코프가 지난 3월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다"면서 "심장병의 부작용인 피로 등의 증세로 지난 20일 우드무르트 지역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칼라시니코프의 전기(傳記)를 쓴 알렉산드르 우자노프는 "칼라시니코프가 몸 상태가 좋으며 곧 퇴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우드무르트의 블라디미르 무즐로프 보건장관은 칼라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