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우의 클리닝타임] MLB 진출, 내야수들도 못할 것 없다 Dec 21st 2012, 22:12  | [OSEN=김태우 기자] 류현진(25, LA 다저스)에 이어 임창용(36, 시카고 컵스)도 미국 진출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다시 한 번 '코리안리거 열풍'이 예감되는 시점이다. 굳게 닫혔던 문이 잠금해제됐으니 이제 화두는 자연스럽게 그 다음이다. 그 중에서도 전무했던 야수들의 MLB 진출 가능성에 비상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야구의 MLB 도전사 주인공들은 대부분 투수였다. 그나마 한국프로야구에서 MLB 직행은 류현진이 처음이다. 이에 비해 옆 동네 일본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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