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22日土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김태우의 클리닝타임] MLB 진출, 내야수들도 못할 것 없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김태우의 클리닝타임] MLB 진출, 내야수들도 못할 것 없다
Dec 21st 2012, 22:12

[OSEN=김태우 기자] 류현진(25, LA 다저스)에 이어 임창용(36, 시카고 컵스)도 미국 진출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다시 한 번 '코리안리거 열풍'이 예감되는 시점이다. 굳게 닫혔던 문이 잠금해제됐으니 이제 화두는 자연스럽게 그 다음이다. 그 중에서도 전무했던 야수들의 MLB 진출 가능성에 비상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야구의 MLB 도전사 주인공들은 대부분 투수였다. 그나마 한국프로야구에서 MLB 직행은 류현진이 처음이다. 이에 비해 옆 동네 일본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