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KT와 전북-부영은 2013년 1월 7일 오후 3시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출할 회원가입신청서를 받았다. 지난 20일 비밀유지확약서를 제출한 후 제10구단 유치에 필요한 회원가입신청서와 가입안내문을 받았다. 또 평가위원회(20명으로 구성중)의 기준이 될 평가요소까지 전달받았다. KBO는 이번 10구단 선정 작업에 공정을 기하기 위해 엄청난 보안을 요구하고 있다. 평가위원 선정, 평가요소 등을 공개하지 않는 걸 원칙으로 했다. KBO는 최대한 공정하며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를 하겠지만 일체 그 과정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