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에 성공해 주목을 받은 김진우(29)가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WBC 엔트리에서 빠진다. 인대 부분손상과 굴곡근에 이상이 생겼다. 내년 1월~2월에는 재활과 치료를 병행하면서 전지훈련을 보내게 된다. 태극마크도 달지 못하지만 물론 팀의 소방수 구도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김진우는 지난 시즌 두 어차례 팔꿈치 통증을 일으켰다. 시즌 중반에는 20여일 정도 재활기간을 갖기도 했다. 5년만에 풀타임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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